본 플랫폼은 거시경제의 핵심 동력인 유동성(Liquidity) 변화를 추적하여, 데이터에 기반한 자산 배분 전략을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시보드입니다.
선택한 기간의 시작일을 기준점으로 활성화된 지표를 100으로 정규화하여 비교합니다. 차트 위 특정 시점을 클릭하면 표시 구간은 그대로 두고 그 날짜를 새 기준점(=100)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M1·M2 유동성은 변동폭이 다른 지표보다 훨씬 작아 오른쪽 보조축에 별도로 표시하며, 월간 발표치를 계단식으로 나타냅니다. SPCX는 상장일 이전 구간에 데이터가 없어 해당 기간은 공백으로 표시됩니다. 나스닥·코스피200·VIX는 최근 10년치까지만 제공되어 20년 조회 시 앞부분은 공백일 수 있습니다. 미국 M1 유동성은 2020년 5월 연준의 정의 변경(저축성예금 포함, 데이터 단절)으로 그 이후 데이터만 표시됩니다.
각 지표 버튼 왼쪽의 체크박스로 롤링 상관계수를 계산할 두 지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최대 2개, 그래프 표시 여부와 무관하게 선택 가능). 체크된 두 지표가 발표/갱신되는 시점 간 수익률을 기준으로 상관계수를 계산해 점선으로 표시하며, 오른쪽 별도 축(-1~1)을 사용합니다. +1에 가까울수록 두 지표가 같은 방향으로, -1에 가까울수록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뜻입니다. 일별 지표는 10거래일, 월간/연간 지표는 데이터 특성에 맞춰 window 크기가 자동 조정됩니다.
| 기간 | 상관계수 | 순위 |
|---|
보유 종목과 목표 비중을 넣으면 현재 비중·포트편차·리밸런싱 필요 수량을 계산합니다. 종목명을 입력하면 국내 상장 ETF를 검색해 현재가를 가져옵니다. 시세는 장중 10분 간격으로 갱신되며, 표에 기준 시각을 함께 표시합니다. 입력한 내용은 로그인한 구글 계정에 저장됩니다.
노란 칸(목표비중·평균매입가·잔고수량)과 종목명을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포트편차가 Threshold 기준(목표비중 × Threshold%)을 넘으면 리밸런싱이 필요한 종목이며, 그 종목만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 휴대폰에서는 카드의 ✎ 수정을 누르면 나머지 항목도 고칠 수 있습니다.
| 분류 | 종목 | 목표 비중 |
보유 비중 |
전일대비 (%) |
수익률 (%) |
현재가 | 평균 매입가 |
잔고 수량 |
포트편차 (%) |
Threshold 기준 |
손익(원) | 삭제 |
|---|
목표 비중과 실제 보유 비중을 분류별로 비교합니다.
평가금액 기준 종목별 비중입니다.
구글 로그인으로 접속한 사용자 목록입니다. 관리자 권한을 주거나 회수하고, 접속을 차단하고, 사용자가 저장한 그래프를 지울 수 있습니다.
최저 호가가 실거래 최고가보다 이 비율 이상 낮으면 급매 Now! 표에서 급매로 표시합니다. 모든 사용자에게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자산 배분 탭은 로그인한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입력한 자산 배분이 계정에 저장되어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나 엑셀에서 표를 복사해 그대로 붙여넣으세요. 첫 줄에 열 제목(분류, 종목, 목표비중, 평균매입가, 잔고수량)이 있으면 그 순서를 따르고, 없으면 이 순서로 읽습니다.
분류 칸이 병합돼 비어 있으면 바로 위 분류를 이어받습니다. Sub Total·합계 줄은 건너뜁니다.
스프레드시트로 관리하던 표가 있다면 옮겨 적을 필요 없습니다. 표를 복사해 표 붙여넣기에 그대로 넣으면 종목·목표비중·평균매입가·잔고수량이 한 번에 채워지고, 종목명으로 현재가까지 자동으로 붙습니다.